CONSULTING · MEBRIC ME BLOCK 04

회사가 일하는 방식 그대로, 내 회사에 최적화된 AI 직원을 팀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직원이 퇴직해도 회사의 경영은 지속됩니다.

남이 만든 도구를 사용하면서, 그 기능에 업무를 맞추는 것은 회사의 문화와 업무방식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외주로 개발할 경우 개발사와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해야 사용할 수 있고요.

저희는 회사가 실제로 일하는 방식을 그대로 AI화 하여 커스터마이징 해드립니다. 사람이 바뀌거나 직원이 퇴직해도 회사가 일하는 방식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회사가 일하는 방식을 그대로 옮긴 AI 직원 팀 구조
THE PROBLEM

도구는 늘었는데, 일은 왜 더 손이 갈까요.

대표님 회사도 이런 적이 있으실 겁니다. 도구를 하나씩 더했는데도 손이 더 가고, 그 도구를 누가 어떻게 업무에 활용하는지 갈수록 흐려집니다.

SCENE 01

남이 만든 도구에 우리 회사를 맞춥니다

SaaS를 하나 들이면 일하는 방식을 그 화면에 맞춰야 합니다. 정작 우리 회사에 꼭 맞는 칸은 없어서, 쓰지도 않는 기능에 매달 비용을 냅니다.

SCENE 02

만든 사람이 떠나면 손볼 사람이 없습니다

외주로 만든 시스템은 처음에는 문제없이 굴러갑니다. 그 사람이 곁에 있을 때까지만 그렇습니다. 만든 사람이 떠나면 그 구조와 의도를 아는 사람이 회사에 없어, 작은 수정 하나에도 매번 담당자를 다시 불러야 하고 그때마다 일정과 비용이 묶입니다.

SCENE 03

일이 한 사람에게만 쌓입니다

마케팅도 고객 응대도 견적도 한두 사람이 떠안습니다. 누가 어디까지 맡았는지 흐려지고, 그 사람이 휴가나 퇴직으로 자리를 비우면 그 일을 이어받을 사람이 없어 업무가 그대로 멈춥니다. 사람을 더 뽑기엔 아직 이른 규모입니다.

저희도 똑같이 겪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풀어봤습니다.

DOGFOODING TO PRODUCT

남에게 팔기 전에, 우리 회사가 먼저 매일 씁니다.

방금 짚은 답답함은 저희가 회사를 굴리며 똑같이 부딪힌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우리 회사에 최적화된 AI 직원 팀을 직접 만들었고, 지금도 매일 그 팀과 함께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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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BRIC이 자체 제품에 매일 쓰는 AI 직원 팀

저희는 ChartMentor, BriefGuard, Sidepocket 세 제품을 외부의 의존 없이, 소수 인원으로 직접 기획부터 개발, 운영까지 하고 있습니다. 모든 업무를 매니저 한 명, 직원, 전문가 세 층으로 짜인 AI 직원 팀과 협업합니다.

우리 회사가 직접 사용하고, 매일 활용하며 느끼는 개선사항을 보이는 대로 매일 고쳐나갔습니다. 1호 고객이 우리 자신인 셈이라, 잘 안 되면 가장 먼저 우리가 불편합니다. 그래서 대표님께 드리는 팀도 어설프게 만들 수가 없습니다.

컨설팅은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대표님 회사에 맞춰 옮겨 드리는 일입니다. 업종도 규모도 예산도 회사마다 다르니, 거기에 맞춰 구성을 줄이거나 더합니다. 다만, 지향하는 지향점은 같습니다. 진보하는 기술에 맞춰 가장 효율적으로 높은 생산성을 낼 수 있는 것, 그러면서 일의 과정에서 완성도는 높을 것.

그래서 저희는 직원의 역량이 아니라 회사의 시스템을 갖추는 것을 도와드립니다. 직원퇴직 하여 사람이 바뀌어도 회사의 지속경영에 문제가 없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희는 "측정할 수 없는 것은 만들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대표님께 드리는 팀도 같은 원칙으로 만듭니다.

저희의 도움을 통해 경영에 활용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전혀 다른 업종의 회사에서, AI 직원 열여덟 명이 실제 업무를 매일 맡아 처리하고 있습니다.

FINANCE

금융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한 사람이 도맡던 SNS·응대·견적·제작을 회사 고유 작업 흐름으로 나눠, 대표가 콘텐츠 본업에 집중할 수 있게 했습니다.

F&B

전통 식품 제조사

부서가 따로 놀던 회사를 매니저 한 명, 실장 다섯, 전문가 열여덟의 한 구조로 옮겨, 부서 사이에 일이 끊기지 않게 했습니다.

MEDIA

시사 콘텐츠 미디어

사실 확인이 생명인 곳이라, 단정하는 표현이나 근거 빠진 문장을 자동으로 걸러내는 검토 장치를 함께 넣어 보도 리스크를 줄였습니다.

CASE STUDIES

업종은 달랐지만, 업무를 진행 하는 길은 같았습니다.

일을 갈래로 나눕니다. 자동화할 곳을 찾습니다. 가장 필요한 직원을 AI화 하고 전문성이 필요한 직원은 전문가 배치를 합니다. 1차 전달 후, 추가로 필요한 기능들을 함께 상의하여 다듬습니다. 우리 회사에서 사용하는 방식을 다른 파트너들에게도 똑같이 적용했습니다.

CASE 01

금융 콘텐츠 스튜디오

업종

금융 콘텐츠 제작

고민

대표 한 사람이 SNS 운영도 고객 응대도 견적도 콘텐츠 제작도 전부 떠안고 있어, 정작 본업인 콘텐츠에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

접근

그 한 사람의 하루 동선을 그대로 따라가며, 회사에 맞춰 네 갈래 작업 흐름으로 나눈 1인용 AI 직원 구성을 만들었습니다.

달라진 점

대표가 한국어 매뉴얼을 직접 고쳐가며 씁니다. 막힐 때마다 외부에 묻지 않아도 되어, 회사 운영의 주도권이 대표 손에 남아 있습니다.

CASE 02

전통 식품 제조사

업종

전통 식품 제조·유통

고민

주문·생산·배송·응대·마케팅으로 부서는 나뉘었는데 도구가 따로 놀아, 부서 사이에서 일이 자꾸 끊겼습니다.

접근

회사 조직에 맞춰 매니저 한 명, 실장 다섯, 전문가 열여덟의 세 층 구조로 옮겼습니다. 식품 위생에 걸리는 부분에는 표현을 걸러내는 검토 장치를 더했습니다.

달라진 점

첫 납품 한 달 뒤 2차로 손봤습니다. 자주 쓰는 전문가는 매뉴얼을 더 다듬고 필요한 자리에는 한둘 더 채워, 회사가 커져도 같은 구조로 확장할 수 있게 됐습니다.

CASE 03

시사 콘텐츠 1인 미디어

업종

시사 콘텐츠 미디어

고민

사실 확인이 생명인 일이라 말 한마디가 헛나가면 안 되는데, 외주로 만들면 검토 장치가 외주사의 작업물로 남아 그 사람이 떠나면 함께 사라졌습니다. 회사가 직접 들여다보고 고칠 수 있는 자산으로 남지 않았습니다.

접근

실장 다섯 층 구조 위에, 단정하는 표현이나 근거가 빠진 문장을 자동으로 걸러내는 검토 장치를 그 미디어에 맞춰 얹었습니다.

달라진 점

검토 장치가 실제로 위험한 표현을 걸러냅니다. 외부 검토를 한 번 더 거친 뒤 다듬어 쓰고 있어, 1인 미디어인데도 보도 리스크를 회사 안에서 관리합니다.

CASE 04

MEBRIC

업종

제품 스튜디오. 한 팀이 ChartMentor·BriefGuard·Sidepocket 세 제품을 이어서 만드는 회사입니다.

고민

한 팀이 세 제품을 동시에 굴리다 보니 마케팅·개발·디자인·법무 같은 일이 한 사람에게 몰렸습니다. 누가 무엇을 어디까지 맡았는지 흐려졌고, 사람을 더 뽑기엔 일렀으며, 외주는 매번 새로 설명해야 했습니다.

접근

매니저 한 명을 단일 창구로 두고, 그 아래 여덟 개 분야 팀장을 두었습니다(개발·디자인·마케팅·경영관리·법무·전략·글로벌·고객). 각 팀장 아래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해, 매니저가 팀장에게 팀장이 전문가에게 일을 나눠 맡기고 거꾸로 검수해 올리는 세 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달라진 점

지금 보시는 이 컨설팅 페이지 카피도 같은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보고 양식과 단정 차단 같은 규칙을 매뉴얼로 적어두니, 사람이 바뀌어도 일하는 방식이 흔들리지 않고 회사의 품질 기준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WHAT YOU GET

계약이 끝나면, 대표님 회사 자산으로 이것들이 남습니다.

남의 화면에 들어가는 접속 권한이 아닙니다. 계약이 끝난 뒤에도 대표님 회사의 것으로 남아, 직원이 직접 읽고 고치며 키워가는 자산입니다.

DELIVERABLE 01

한국어 업무 매뉴얼

대표님 회사가 일하는 방식이 한국어 문장으로 적혀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한국어라, 직원이 매뉴얼을 펴서 직접 읽고 고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다음 직원이 그 문장을 그대로 이어받아, 일하는 방식이 끊기지 않습니다.

DELIVERABLE 02

회사에 맞춘 AI 직원 팀 구성

매니저 한 명을 단일 창구로 두고, 그 아래 팀장과 전문가를 회사 규모와 직무에 맞춰 짭니다. 일반 도구가 아니라 대표님 회사에 최적화된 한 벌의 구성입니다.

DELIVERABLE 03

사용 안내서·설치 가이드·첫 교육

받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직원이 직접 굴리고 직접 고치는 법까지 첫 교육에서 익히고 가셔서, 외부 도움 없이 회사 안에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

DELIVERABLE 04

정기 점검

설치 후 실제 사용 기록을 갖고 2차로 다듬습니다. 이후 분기·반기·연간으로 함께 점검해, 회사가 커져도 AI 직원 팀이 같이 성장합니다.

HOW IT WORKS

커피챗 한 잔에서 시작해, 여섯 걸음이면 됩니다.

처음 오신 대표님도 헷갈리지 않도록,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무엇이 손에 들어오는지 미리 다 보여드립니다.

  1. 01

    커피챗

    비용 없이 30분 동안 회사 사정을 듣고, 이 컨설팅이 대표님 회사에 맞는 일인지 솔직하게 짚어드립니다.

    30분
  2. 02

    디스커버리 미팅

    사전 설문 열두 문항을 펴놓고, 회사의 직무·예산·지금 쓰는 도구를 함께 정리해 어디를 AI 직원 팀으로 옮길지 그립니다.

    1주 안에 일정 잡기
  3. 03

    1차 설계안 회신

    대표님 회사에 어떤 구성이 맞을지, 팀을 어떻게 짤지를 문서로 보내드립니다. 그 구성에 맞춘 견적도 이 문서에 함께 담아 드립니다. 일주일 안에 드리고, 여기까지는 비용이 없습니다.

    1주
  4. 04

    계약·킥오프

    구성을 확정하고, 무엇을 언제 드릴지와 결제 방식을 못 박습니다. 이때부터 제작이 시작됩니다.

    1주
  5. 05

    제작·납품

    한국어 업무 매뉴얼, 사용 안내서, 설치 가이드를 만들어 드리고 첫 교육까지 함께해, 직원이 직접 굴릴 수 있는 상태로 넘겨드립니다.

    3~16주
  6. 06

    적응·갱신

    한 달 써보신 기록을 갖고 다시 손봅니다. 자주 쓰는 자리는 키우고 빈자리는 채우며, 이후로는 분기·반기·연간으로 같이 점검해 회사와 함께 키워갑니다.

    계속
지금 커피챗부터
CONFIGURATIONS

회사 크기에 맞춘 세 가지 구성. 대부분 Standard에서 시작하십니다.

회사마다 직무도 규모도 다르기에, 구성을 세 갈래로 나눠 두었습니다. 아래 세 가지를 보시면서 "내 회사는 어디쯤일까"를 가늠해 보시면 됩니다. 어느 구성이든 첫 납품, 한 달 뒤 손보기, 정기 점검까지 한 묶음으로 들어 있어, 받은 뒤 따로 운영비가 새지 않습니다. 대표님 회사에 맞는 구성과 견적은 커피챗과 1차 설계안에서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MEBRIC 자체 사례

MEBRIC은 네 사람이 세 제품과 이 컨설팅을 함께 운영합니다. 같은 일을 통상적인 방식으로 구성한다면, 공개된 시장 벤치마크(SaaS 제품·마케팅팀 규모, 부티크 컨설팅 규모)를 바탕으로 한 저희 자체 추산으로는 13~22명 규모에 해당하며, 2025년 한국 직군별 평균임금(기업 부담 4대보험 포함) 기준으로 환산하면 연 7~10억 원대 인건비 규모로 추정됩니다. 저희가 대표님 회사에 옮겨 드리는 것은 이 일하는 방식 자체이며, 절감 효과는 회사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Lite
혼자 끄는 회사를 작게 시작
어떤 회사에 맞나

혼자 회사를 끌면서 SNS·응대·견적을 덜어내고, 본업에 집중하고 싶은 대표님에게 맞습니다

구성

대표 한 사람의 하루 동선에 맞춘 작업 흐름 네 갈래로 구성합니다

포함

분기 한 번 점검이 포함되어, 작게 시작해도 회사가 커지면 같이 키울 수 있습니다

Premium
여러 부서가 한 구조 안에서
어떤 회사에 맞나

부서가 여럿이고, 그 부서들이 한 구조 안에서 함께 일해야 하며, 말이 헛나가면 안 되는 회사에 맞습니다

구성

매니저 한 명, 실장 여섯~여덟, 전문가 스무~서른검토 장치 두 갈래까지, 회사 규모에 맞춰 구성합니다

포함

첫 교육 두 번과 분기 OKR 워크숍이 포함되어, 직원이 직접 운영하며 회사와 함께 키워갈 수 있습니다

▼ 더 필요한 게 있다면

세 가지 구성에 무언가 더 얹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매뉴얼 추가, 전문가 추가, 실장 추가, 외부 도구 연결, 다국어 매뉴얼, 검토 장치가 그렇습니다. 이런 항목을 더해 대표님 회사에 맞는 구성을 맞추며, 미팅 자리에서 무엇이 정말 필요한지 같이 골라봅니다. 항목별 견적은 그 자리에서 함께 안내드립니다.

부서가 더 많거나 검토 장치가 여러 갈래로 얽히는 대규모·복합 구성은 위 세 가지를 넘어, 별도 협의로 진행합니다. 회사 사정을 충분히 들은 뒤 견적 단계에서 매니저가 직접 안내드립니다.

FAQ

신청 전에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

여기서 다 풀리지 않으면, 커피챗 자리에서 편하게 더 물어보시면 됩니다.

Q1. 어디부터 작게 시작할 수 있나요?

가장 작게 시작하는 구성은 Lite입니다. 혼자 일하시는 대표님이 SNS·응대·견적을 덜어내는 1인용 구성이고, 3~5주면 손에 들어옵니다. Standard와 Premium은 회사 규모와 직무가 나뉜 정도에 따라 골라집니다. 회사 사정이 빠듯하시면 미팅에서 어느 구성부터 작게 시작할지, 견적은 어느 선에서 맞출 수 있을지 같이 길을 찾아봅니다.

Q2. 받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Lite는 3~5주, Standard는 6~10주, Premium은 12~16주가 보통입니다. 다국어 매뉴얼이나 검토 장치를 더하면 조금 늘어납니다. 정확한 날짜는 1차 설계안에서 함께 확정하며, 1차 설계안은 계약 전에 일주일 안에 비용 없이 드립니다.

Q3. SaaS 쓰거나 외주 맡기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SaaS는 우리 회사를 남이 만든 도구의 화면에 맞추는 방식입니다. 외주는 그 사람이 떠나는 순간 코드의 구조와 구현 의도를 온전히 인수인계 받을 수 없어, 손볼 일이 생길 때마다 그 사람을 다시 불러야 합니다. 저희는 대표님 회사가 일하는 방식을 한국어 업무 매뉴얼로 옮겨, 회사에 최적화된 AI 직원 팀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매뉴얼이 한국어 문장이라 직원이 직접 고칠 수 있고, 도구를 갈아끼우느라 매달 돈이 새지도 않습니다.

Q4. 받고 나서 우리 직원이 직접 고칠 수 있나요?

있습니다. 매뉴얼이 전부 한국어 문장이라, "이 전문가는 응대를 좀 더 정중하게", "이 직원은 이럴 땐 매니저에게 보고하도록" 같은 손질을 코드 한 줄 건드리지 않고 할 수 있습니다. 첫 교육에서 고치는 법을 직접 익히고 가시기 때문에, 담당 직원이 퇴직해도 다음 직원이 매뉴얼을 보고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Q5. 첫 납품 뒤에는 뭐가 더 있나요?

첫 납품 한 달쯤 뒤에 2차로 손보는 일이 어느 구성에나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따로 청구되는 일이 아닙니다. 한 달 써보신 실제 기록을 갖고 자주 쓰는 전문가의 매뉴얼을 다듬고, 새 전문가를 한둘 더 들이며, 말투도 미세하게 맞춥니다. 그다음부터는 분기·반기·연간으로 같이 점검해, 회사가 커지면 AI 직원 팀도 같이 키웁니다.

Q6. 한국어만 되나요, 영어도 되나요?

한국어가 기본입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 매뉴얼은 선택 항목으로 언어 한 세트씩 더할 수 있습니다. 해외 거래가 잦은 회사라면 어느 언어가 정말 필요한지 미팅에서 같이 따져보고, 그 자리에서 견적도 함께 안내드립니다.

Q7. 우리 업종도 되나요?

지금까지 금융 콘텐츠 제작, 전통 식품, 시사 미디어 세 업종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일을 다섯 걸음으로 푸는 방식 자체는 업종을 가리지 않아 다른 업종도 됩니다. 다만 법무·의료·금융처럼 말이 헛나가면 안 되는 업종은 Premium에 검토 장치를 더하시길 권합니다.

더 궁금하시면 커피챗에서 직접 여쭤보세요.

커피챗 신청
GET STARTED

일단 커피 한 잔, 30분이면 됩니다.

신청하시면 24시간 안에 담당 매니저가 회신드립니다. 사전 설문은 5분, 미팅은 30분, 비용은 없습니다. 이야기를 나눠보고 대표님 회사에 맞지 않다 싶으면 그대로 끝내셔도 됩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30분 커피챗으로 시작하는 컨설팅 여정
커피챗 신청
구성 선호 (선택)

신청 직후 사전 설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